NO 249교통·인프라등록·이전형조문 검증 26/26

자동차 등록·이전

자동차 등록·이전의 신청·심사·결정·사후관리 절차

8절차 노드
3행위 레인
6게이트
26/26조문 확인
3병목 구간

업무구조도

노드 상태는 제도 흐름 설명용 편집 상태입니다

완료현재위험·회귀대기
업무구조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개별 신청·처분의 요건·기한·금액은 사실관계와 하위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2026-07-13 L2 블라인드 재구성 대조 정정: (C) P02 신청 주체 등록관청→자동차 소유자·양수인·근거 제8·12조 보강, P04 심사 주체 관계기관→시·도지사(등록관청)·근거 제12조 유지+제9·11조, P05 교부 주체 자동차 소유자→시·도지사·근거 제8조제2항·제18조, P07 말소 주체 매도인·매수인→자동차 소유자(제13조). P01 근거 제8조→제5·27조(등록 전 임시운행). (D) 기한 추가: P02 이전등록 매매 15일·증여 20일·상속 6개월(자동차등록령 제26조①), P06 변경등록 사유발생 30일(자동차등록령 제22조①). (E) 필수 당사자 권리 누락 보완 — 자동차관리법 제28조 등록 이의신청 특례가 원본에 부재하여 P08 이의신청·시정 노드 신설(status waiting, progress 0), M01 메시지 엣지·L01 loop 엣지(시정→재심사)로 연결. no-loop 지적 해소: 이의신청→시정 회귀 경로(L01) 신설. no-sublaw 지적 해소: 자동차등록령 인용 추가. empty-lane 판정: 4개 레인 중 '관계기관' 레인은 원본 P04 배치가 실제 등록관청 행위여서 P04를 시·군·구 등록관청 레인으로 이동, 관계기관 레인은 보험·세금 정보연계(P06 action) 대상으로 유지(레인 미삭제). backward-sequence 없음(L01은 정당한 시정 회귀 loop). 참조 MST: 자동차관리법 286989, 자동차등록령 286481. 법의 침묵: 등록 신청 서식·첨부서류 세부는 국토부령. 법의 침묵: 등록번호판 발급 대행 실무는 제19·20조 하위규정. 법의 침묵: 전산정보처리조직 운영 세부는 제69조 하위규정. / 2026-07-13 후속 구조 정리: 실제 법정 행위 노드가 없는 빈 레인 1개를 제거하고 해당 주체는 canvas 이해관계자 설명으로만 유지했다.

한 장 캔버스

법령 · 조직 · 절차 · 예산 · 문서

목적과 법적 근거

자동차 등록·이전은(는) 취득·양도 사유 발생 → 등록 신청서 제출 → 소유·저당·세금 자료 확인 → 이전·변경 등록 심사 → 등록증 교부 → 보험·세금 정보 연계 → 말소·변동 사후관리로 이어지는 공적 절차다.

자동차관리법제5조(등록)·제27조(임시운행), 제8조(신규등록)·제9조(거부), 제11조(변경등록), 제12조(이전등록)·제12조의2(이해관계인 발급), 제13조(말소등록), 제28조(등록 이의신청 특례)법률
자동차등록령제22조(변경등록 30일)·제26조(이전등록: 매매 15일·증여 20일·상속 6개월)·제27조(양도자 신청 시 양수인 7~15일 최고)대통령령

권한 관계

시·군·구 차량등록관청접수·확인·결정·이행 또는 사후관리
매도인·매수인접수·확인·결정·이행 또는 사후관리
관계기관접수·확인·결정·이행 또는 사후관리

돈의 흐름

수수료·과태료·점용료 등 금전부담은 법령과 개별 처분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문서의 흐름

신청·단속 기록 → 검토·심사 자료 → 결정·통지 → 이행·납부 기록 → 사후관리로 이어진다.

병목

  • 자격·차량·시설 기준 충족
  • 관계기관 협의와 자료 연계
  • 처분 이후 이행 관리

개선점

  • 처리상태 안내 강화
  • 요건·기한 가독성 개선
  • 온라인 신청·보완 경로 명확화

현장 검증 필요

  • 실제 온라인·방문 접수 경로
  • 기관별 처리기한·수수료
  • 지역별 세부 운영기준
  • 등록 신청 서식·첨부서류 세부(국토부령)
검증: 법적 근거 2건 중 공식 원문 2건을 연결했다. 캔버스와 절차 노드의 명시 조문 26건 가운데 26건의 조문 번호 존재를 확인했고, 0건은 불일치, 0건은 자동 검증 불가로 분류했다. 인용 문구의 해석·적용 타당성은 검증 범위에 포함하지 않는다.이 콘텐츠는 제도 이해를 위한 참고 자료이며 법률 자문이나 정부기관의 공식 해석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