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264보건·의료의료분쟁 감정·조정형조문 검증 15/15

의료사고 감정·조정

의료사고 감정·조정의 신청·협의·심사·결정·사후관리 절차

8절차 노드
4행위 레인
5게이트
15/15조문 확인
3병목 구간

업무구조도

노드 상태는 제도 흐름 설명용 편집 상태입니다

완료현재위험·회귀대기
업무구조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개별 사건의 요건·기한·금액은 하위규정과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2026-07-13 L2 템플릿 셸 재구축: 기존 8개 제네릭 노드(발생·인지/신고·접수·초동/관계기관 확인/조사·심사·협의/명령·결정/이행·복구/보완·재조사)와 P08→P03 순환 loop를 의료분쟁조정법 실제 절차 8단계(조정신청→접수·각하→피신청인 응낙 개시→의료사고 조사→감정서→조정결정·배상금→송달→동의·성립)로 전면 교체. 레인을 실제 행위자(당사자·원장·감정부·조정부)로 재배치하고 감정부/조정부를 분리. 인용 조문 전량 교체(기존 제17·25·35·41조 회전 인용 → 제27·28·29·33·35·36조). 법정 기한 추가: 응낙 14일, 감정 60일, 조정결정 90일, 송달 7일, 동의 15일. 보완 요구 절차가 법령에 없어 P08 보완 loop 제거, 각하·응낙·동의 3개 분기로 재구성. consulted MST: 의료사고피해구제및의료분쟁조정법 265473. 법의 침묵: 조정 신청 자체의 제기 기한(시효)은 제27조에 미규정(제42조 시효중단만 규정). 법의 침묵: 부동의 시 후속(소송) 절차는 제40조 소송관계로 위임되어 조문 자체에 상세 절차 미규정. 캔버스 legalBasis·procedure는 템플릿 보일러플레이트로 재구축하지 않음(별도 검토 필요). / 2026-07-13 후속 구조 정리: 실제 노드가 없는 템플릿 잔여 레인 0개·단계 1개를 제거했다. 법정 절차 노드와 연결은 변경하지 않았다.

한 장 캔버스

법령 · 조직 · 절차 · 예산 · 문서

목적과 법적 근거

환자와 의료인이 중재원의 조사·감정과 조정부의 결정을 거쳐 의료분쟁을 조정하는 절차. 이 구조도는 조정 신청부터 동의 여부 통보·조정 성립 (분기)까지의 법정 행위자·심사·통지·후속조치를 업무 흐름으로 정리한다.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제27조(조정의 신청) 제1항·제2항 · 제27조(조정의 신청) 제3항·제4항 · 제27조(조정의 신청) 제8항·제9항 · 제28조(의료사고의 조사) · 제29조(감정서) 제1항·제2항 · 제33조(조정결정) 제1항·제3항 · 제35조(배상금의 결정) · 제36조(조정결과의 통지) 제1항 · 제36조(조정결과의 통지) 제2항·제3항·제4항법률

권한 관계

당사자(신청인·피신청인)조정 신청 · 피신청인 응낙·조정절차 개시 (분기) · 동의 여부 통보·조정 성립 (분기)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원장)접수·각하 심사 및 송달 · 조정결정서 송달
감정부의료사고 조사 · 감정서 작성·송부
조정부조정결정·배상금 결정

돈의 흐름

조정 성립 시 결정된 배상금이 당사자 사이에서 이행되며, 감정·조정 비용은 법정 기준에 따른다.

문서의 흐름

조정 신청 → 접수·각하 심사 및 송달 → 피신청인 응낙·조정절차 개시 (분기) → … → 동의 여부 통보·조정 성립 (분기) 기록으로 이어진다.

병목

  • 조정 신청 수행에 필요한 사실관계·증빙 판단
  • 접수·각하 심사 및 송달의 법정 요건·관계기관 협의
  • 동의 여부 통보·조정 성립 (분기) 결과의 통지·이행·기록 관리

개선점

  • 조정 신청 단계의 대상·필요자료·처리기한 안내를 현장 행위자 관점으로 구체화
  • 접수·각하 심사 및 송달의 판단 근거와 협의 진행상태 공개
  • 동의 여부 통보·조정 성립 (분기) 이후의 이행 결과와 변경 이력을 전산 연계

현장 검증 필요

  • 실제 접수 시스템과 담당기관 분장
  • 평균 처리기간과 보완 횟수
  • 기관별 서식·첨부자료 차이
검증: 법적 근거 1건 중 공식 원문 1건을 연결했다. 캔버스와 절차 노드의 명시 조문 15건 가운데 15건의 조문 번호 존재를 확인했고, 0건은 불일치, 0건은 자동 검증 불가로 분류했다. 인용 문구의 해석·적용 타당성은 검증 범위에 포함하지 않는다.이 콘텐츠는 제도 이해를 위한 참고 자료이며 법률 자문이나 정부기관의 공식 해석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