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AS 메인
F-07 실·국 코호트 분석
실·국 단위로 "이 부서를 거친 사람들은 어디로 갔는가?" — 잔류율, 이동 목적지, 재임기간, 승진율 추적
📖 이 페이지를 읽는 법
"코호트"란 같은 기구에서 처음 관측된 사람들의 그룹입니다. 예를 들어 "기획조정실 코호트"는 기획조정실에서 첫 보직이 확인된 모든 사람을 말합니다.
- 잔류율 — 그 기구에 아직 남아 있는 비율. 낮으면 사람이 빨리 빠져나가는 부서
- 이동 목적지 — 떠난 사람들이 주로 간 곳. 특정 부서로 집중되면 "관행적 이동 경로" 존재
- 평균 재임 — 그 기구에서 일한 총 기간. 짧으면 순환이 빠른 부서
- 승진율 — 그 기구에 있는 동안 승진한 비율. 높으면 승진에 유리한 부서일 수 있음
💡 이 데이터가 말해주는 것
- 부서의 인재 배출력 — 어떤 실·국을 거친 사람들이 이후 더 높은 직급에 오르는지 비교하면, 경력 개발에 유리한 부서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 인사의 방향성 — 이동 목적지가 다양하면 "허브형 부서", 한 곳에 집중되면 "파이프라인형 부서"입니다
- 잔류율의 양면 — 잔류율이 높다고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닙니다. 전문성 축적일 수도, 이동 기회가 부족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실·국별 잔류율 × 평균 재임 Scatter
X축: 평균 재임기간(개월), Y축: 잔류율(%). 원 크기 = 코호트 인원. 클릭하면 상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