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의 보임 이력이란, 한 사람이 어떤 자리에 언제 앉았고 언제 떠났는지를 시간순으로 기록한 것입니다.
- 보임 이력 N건 — 몇 개의 보직(자리)을 거쳤는지
- 소속 기구 — 몇 개의 서로 다른 부서에서 일했는지
- 승진 횟수 — 직급이 올라간 횟수 (예: 사무관→서기관)
- 경력 집중도 — 100%면 한 곳에서만, 낮으면 여러 곳을 경험
- 재직기간 — 해당 보임 구간에서 실제로 근무한 기간
- 상위 N% — 같은 보임기구의 역대 재직기간과 비교한 상대 위치로, 숫자가 작을수록 더 오래 재직한 경우
- 직급 변화 그래프 — 시간 흐름에 따른 직급 상승을 시각화
예를 들어 2년 9개월 · 상위 28%라면, 그 자리에 2년 9개월 재직했고 같은 기구의 역대 재직자와 비교하면 비교적 오래 있었던 편이라는 뜻입니다. 이 수치는 성과평가가 아니라 재직기간의 상대적 위치만 보여줍니다.
💡 이 데이터가 말해주는 것
- 순환보직의 실제 — 평균 2~3년마다 자리를 옮기는 관행을 데이터로 확인
- 전문성 vs 경험 — 경력 집중도로 비교 가능
- 승진 경로의 패턴 — 어떤 자리를 거쳐 승진했는지 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