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픈클로v1.0

Wiki / One-Pager

공픈클로는 공공데이터를 읽는 데서 끝내지 않고,
판단 가능한 결과물까지 만든다.

공픈클로는 공무원과 현업이 AI를 직접 써서 공공데이터·법령·업무지식을 바탕으로 자기 업무용 도구를 스스로 만드는 공공 AX 작업환경입니다.

Why

왜 필요한가

정부의 AI 도입은 기술 부족보다 사용 주체의 거리감이 더 큰 병목입니다. 데이터와 API는 이미 많이 열려 있지만, 그것을 연결하고 구조화해 판단 도구로 바꾸는 일은 여전히 소수의 기술 인력에 집중돼 있습니다.

공픈클로는 이 병목을 줄이기 위해 시스템 납품보다 사람의 역량 축적, 교육보다 효능감 형성, 탑다운 DX보다 바텀업 AX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시스템 납품보다 역량 축적

외부가 만들어주는 완성품보다, 현업이 직접 만들고 고칠 수 있는 능력을 남긴다.

교육보다 효능감

강의보다 직접 만들어보고 결과를 보는 경험이 행동을 더 빨리 바꾼다.

탑다운 DX보다 바텀업 AX

현업이 문제를 정의하고 AI에게 직접 지시해 도구를 만드는 흐름을 더 중시한다.

Principles

공픈클로의 원리

01
판단 주권은 사람에게 남긴다

AI는 수집, 정리, 비교, 초안, 교정을 맡고 판단과 책임은 사람이 가진다.

02
큰 일을 packet과 workflow로 쪼갠다

문제정의 → 자료수집 → 구조화 → 초안 → 검증 → 배포 → 기록의 흐름으로 나누고, 각 단계의 검토 경계를 분명히 한다.

03
상태파일과 검증 루프를 중시한다

좋은 공공 AX는 그럴듯한 답변보다 source trace, 상태기록, 검증 가능성이 남는다.

04
속도보다 인지피로 절감을 중시한다

공공업무의 병목은 계산보다도 기억 피로, 검토 피로, 반복 수정 피로인 경우가 많다. 공픈클로는 사람이 덜 지치고 더 오래 정확하게 일하게 하는 쪽을 택한다.

Scenes

대표 장면

부처별 기구·정원 변화 리포트
정책지도 / 지역 비교 탐색기
법령·판례·해석례 기반 실무 해설
정책 브리프 / 보고서 초안 자동화
고위공무원 바이브코딩 체험 프로젝트

What it is not

공픈클로는 무엇이 아닌가

  • - 단순 챗봇이 아니다.
  • - 전통적 SI의 경량 대체재도 아니다.
  • - AI가 혼자 공공업무를 자동 수행하는 자율 시스템도 아니다.

What it is

공픈클로는 무엇인가

  • - 공공데이터 위에 얹힌 AI 작업환경
  • - 현업이 직접 제작하고 수정하는 AX 체계
  • - packet과 workflow를 통해 신뢰를 확보하는 운영 방식

Conclusion

한 문장 결론

공픈클로는 공공데이터를 읽는 데서 끝내지 않고, 현업이 AI를 통해 판단 가능한 결과물과 도구를 직접 만들어가는 공공 AX의 실험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