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왜 필요한가
정부의 AI 도입은 기술 부족보다 사용 주체의 거리감이 더 큰 병목입니다. 데이터와 API는 이미 많이 열려 있지만, 그것을 연결하고 구조화해 판단 도구로 바꾸는 일은 여전히 소수의 기술 인력에 집중돼 있습니다.
공픈클로는 이 병목을 줄이기 위해 시스템 납품보다 사람의 역량 축적, 교육보다 효능감 형성, 탑다운 DX보다 바텀업 AX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외부가 만들어주는 완성품보다, 현업이 직접 만들고 고칠 수 있는 능력을 남긴다.
강의보다 직접 만들어보고 결과를 보는 경험이 행동을 더 빨리 바꾼다.
현업이 문제를 정의하고 AI에게 직접 지시해 도구를 만드는 흐름을 더 중시한다.
Principles
공픈클로의 원리
AI는 수집, 정리, 비교, 초안, 교정을 맡고 판단과 책임은 사람이 가진다.
문제정의 → 자료수집 → 구조화 → 초안 → 검증 → 배포 → 기록의 흐름으로 나누고, 각 단계의 검토 경계를 분명히 한다.
좋은 공공 AX는 그럴듯한 답변보다 source trace, 상태기록, 검증 가능성이 남는다.
공공업무의 병목은 계산보다도 기억 피로, 검토 피로, 반복 수정 피로인 경우가 많다. 공픈클로는 사람이 덜 지치고 더 오래 정확하게 일하게 하는 쪽을 택한다.
Scenes
대표 장면
What it is not
공픈클로는 무엇이 아닌가
- - 단순 챗봇이 아니다.
- - 전통적 SI의 경량 대체재도 아니다.
- - AI가 혼자 공공업무를 자동 수행하는 자율 시스템도 아니다.
What it is
공픈클로는 무엇인가
- - 공공데이터 위에 얹힌 AI 작업환경
- - 현업이 직접 제작하고 수정하는 AX 체계
- - packet과 workflow를 통해 신뢰를 확보하는 운영 방식
Conclusion
한 문장 결론
공픈클로는 공공데이터를 읽는 데서 끝내지 않고, 현업이 AI를 통해 판단 가능한 결과물과 도구를 직접 만들어가는 공공 AX의 실험실입니다.
Next reading
이어서 볼 것
공픈클로는 하나의 소개 페이지로 끝나지 않습니다. 실제 사례와 100선, 대시보드까지 함께 읽어야 전체 윤곽이 잡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