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GonpunClaw
공픈클로는
공공업무용 AI 자동화 플레이북입니다.
각 기관이 이미 공개한 데이터를 활용하고, 필요한 정보를 자동으로 찾아오며, 여러 출처를 복합분석해 실무자가 바로 쓸 수 있는 브리핑·점검표·보고서로 바꾸는 방식을 정리한 플레이북 플랫폼입니다.
공공 API 생태계
공픈클로는 각 기관이 이미 국민에게 공개한 API와 데이터를 우선 활용합니다. 그래서 공공기관 실무자가 시도할 때 보안 부담과 도입 장벽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작동 원리
공개데이터 활용 → 자동 탐색 → 복합분석 → 결과 문서의 흐름으로 작동합니다.
Core characteristics
공픈클로는 세 가지 특징 위에
공공업무 자동화를 세웁니다.
공개데이터 활용, 자동 탐색, 복합분석이 공픈클로의 기본 축입니다. 그래서 보안 부담은 낮추고, 실무자는 더 빠르게 판단 가능한 결과 문서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공픈클로는 바로 답을 꾸미지 않습니다. 먼저 문맥, 법령, API, 데이터 구조를 확인하고 시작합니다.
자동화는 구현보다 검증이 중요합니다. build, 실제 응답, 화면, 산출물 확인을 기본 단계로 둡니다.
작업이 끝났는지는 결과물의 정확성, 안전성, 재현성, 기록 가능성까지 보고 판단합니다.
Why 100 usecases
왜 100개의 유스케이스인가
공공업무 자동화는 하나의 데모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공픈클로는 조직, 법령, 통계, 민원, 부동산, 관보, 정책 점검처럼 서로 다른 장면을 100개의 유스케이스로 펼쳐 보이며 자동화의 범위를 보여주려 합니다.
숫자를 늘리기 위한 100선이 아니라, 공개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고 무엇을 자동으로 찾아오며, 여러 출처를 어떻게 복합분석해 실무 결과 문서로 바꿀 수 있는지를 체계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100선입니다.
저자
서호성
행정안전부 조직국
행정안전부 조직국에서 부처 기구·정원 관리, 정부조직법 업무를 담당합니다. AI 시대 정부 효율성과 공공부문 업무자동화에 관심을 갖고,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자동화 사례를 연구·발굴합니다.
기술 스택
공개데이터 활용 · 자동 탐색 · 복합분석을 가능하게 하는 도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