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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지도 교정 요청 — 군의관의 흉부 X선 등 의료영상 판독

국군의무사령부·군병원 · 사례 90호 · 전 13단계(규정 4 + 추론 9)
공개된 법령과 자료로 이 업무의 지도를 미리 그려 두었습니다. 백지에 쓰시는 것이 아니라, 틀린 곳만 고쳐 주시면 됩니다. 초록(규정) 단계는 조문을 원문 대조했고, 파란(추론) 단계는 규정에 없어 실무를 추정한 것입니다 — 파란 칸이 실제와 맞는지가 가장 궁금한 부분입니다. 빈도와 소요시간은 문서로 알 수 없어 여쭙습니다.
담당단계 (근거)판정다르다면, 실제로는빈도·소요
P01 장병(환자) 장병 진료 신청·내원
추론(추정) 부대 의무대에 진료를 신청하고 군의관 진료일에 맞춰 대기
☐ 맞음
☐ 다름
☐ 이 단계 없음
☐일 ☐주 ☐월
☐연 ☐건별
회당 약 ___분
P02 군의관 진찰·진료기록 작성
규정 의료법 제22조(진료기록부 등) 제1항 — 주된 증상·진단 및 치료 내용을 상세히 기록하고 서명
☐ 맞음
☐ 다름
☐ 이 단계 없음
☐일 ☐주 ☐월
☐연 ☐건별
회당 약 ___분
P03 의무부대 촬영·행정 흉부 X선 촬영
추론(추정) 의무부대 촬영실에서 자세와 조사 조건을 잡아 흉부 X선을 찍음
☐ 맞음
☐ 다름
☐ 이 단계 없음
☐일 ☐주 ☐월
☐연 ☐건별
회당 약 ___분
P11 의무부대 촬영·행정 촬영 영상 저장·판독용 등록
추론(추정) 찍은 영상을 판독 화면에 올려 두는 작업 — 부대마다 저장·전송 방식이 다름
☐ 맞음
☐ 다름
☐ 이 단계 없음
☐일 ☐주 ☐월
☐연 ☐건별
회당 약 ___분
P04 군의관 군의관 육안 판독
추론(추정) 영상의학 전문의가 없는 부대에서 군의관이 화면을 직접 훑어 읽음
☐ 맞음
☐ 다름
☐ 이 단계 없음
☐일 ☐주 ☐월
☐연 ☐건별
회당 약 ___분
P05 군의관 정상·이상 1차 분류
추론(추정) 이상 소견이 있는지를 군의관 개인의 판독 경험에 기대어 가름
☐ 맞음
☐ 다름
☐ 이 단계 없음
☐일 ☐주 ☐월
☐연 ☐건별
회당 약 ___분
P06 군의관 판독 곤란 영상 선별
추론(추정) 확신이 서지 않는 영상을 따로 추려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
☐ 맞음
☐ 다름
☐ 이 단계 없음
☐일 ☐주 ☐월
☐연 ☐건별
회당 약 ___분
P12 의무부대 촬영·행정 의뢰 자료 정리·전송
추론(추정) 영상과 진료 경과를 한 건씩 묶어 상급 병원 판독용으로 보냄
☐ 맞음
☐ 다름
☐ 이 단계 없음
☐일 ☐주 ☐월
☐연 ☐건별
회당 약 ___분
P07 상급 군병원 상급 군병원·외부 판독 의뢰
추론(추정) 전문의가 있는 상급 군병원·외부기관에 판독을 맡김 — 부대 자체 해결 불가
☐ 맞음
☐ 다름
☐ 이 단계 없음
☐일 ☐주 ☐월
☐연 ☐건별
회당 약 ___분
P08 상급 군병원 판독 회신 대기
추론(추정) 회신이 올 때까지 진단이 멈춰 며칠씩 밀리는 구간
☐ 맞음
☐ 다름
☐ 이 단계 없음
☐일 ☐주 ☐월
☐연 ☐건별
회당 약 ___분
P09 군의관 진단·소견 확정 기록
규정 의료법 제22조(진료기록부 등) 제1항 — 확정 소견을 상세히 기록·서명, 제3항: 거짓 작성·고의 수정 금지
☐ 맞음
☐ 다름
☐ 이 단계 없음
☐일 ☐주 ☐월
☐연 ☐건별
회당 약 ___분
P10 장병(환자) 진단서·결과 통보
규정 의료법 제17조(진단서 등) 제1항 — 직접 진찰한 의사만 진단서 작성·교부, 제3항: 정당한 사유 없이 교부 거부 금지
☐ 맞음
☐ 다름
☐ 이 단계 없음
☐일 ☐주 ☐월
☐연 ☐건별
회당 약 ___분
P13 의무부대 촬영·행정 진료기록·영상 보존
규정 의료법 제22조(진료기록부 등) 제2항 — 진료기록부등을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보존
☐ 맞음
☐ 다름
☐ 이 단계 없음
☐일 ☐주 ☐월
☐연 ☐건별
회당 약 ___분

되돌아가는 고리(반려·재작업)

  1. "영상 불량 시 재촬영" — 판독 곤란 영상 선별 에서 흉부 X선 촬영 로 되돌아간다고 그렸습니다. 실제로 이런 되돌림이 있습니까? ☐ 있음(대략 ___%가 되돌아옴) ☐ 없음 ☐ 다른 지점으로: ______________

빠진 단계가 있습니까? 이 지도에 없는데 실제로 하시는 일:

이 업무에서 가장 품이 드는 단계 하나를 꼽는다면:

교정해 주신 내용은 업무 체계도에 반영되며, 인사·평가 목적이 아닙니다. 지도가 정확해질수록 자동화 검토가 엉뚱한 곳을 겨냥하지 않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