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행정 전후 비교로 돌아가기 · 이 페이지는 인쇄해서 쓰도록 만들어졌습니다 (⌘P)

업무 지도 교정 요청 — 판사·재판연구원의 판결문 검색과 유사사건 검토

대법원 법원행정처 · 사례 86호 · 전 13단계(규정 5 + 추론 8)
공개된 법령과 자료로 이 업무의 지도를 미리 그려 두었습니다. 백지에 쓰시는 것이 아니라, 틀린 곳만 고쳐 주시면 됩니다. 초록(규정) 단계는 조문을 원문 대조했고, 파란(추론) 단계는 규정에 없어 실무를 추정한 것입니다 — 파란 칸이 실제와 맞는지가 가장 궁금한 부분입니다. 빈도와 소요시간은 문서로 알 수 없어 여쭙습니다.
담당단계 (근거)판정다르다면, 실제로는빈도·소요
P01 당사자·대리인 소장 제출
규정 민사소송법 제248조(소제기의 방식) 제1항 — 법원에 소장 제출, 제3항 — 접수된 때에 소가 제기된 것으로 봄
☐ 맞음
☐ 다름
☐ 이 단계 없음
☐일 ☐주 ☐월
☐연 ☐건별
회당 약 ___분
P02 법원 사법정보시스템 사건 배당·전자기록 편성
추론(추정) 배당된 사건의 전자기록을 편성해 재판부에 인계
☐ 맞음
☐ 다름
☐ 이 단계 없음
☐일 ☐주 ☐월
☐연 ☐건별
회당 약 ___분
P03 재판연구원·참여관 기록 수동 검토·쟁점 정리
추론(추정) 기록을 넘겨보며 다툼이 있는 쟁점을 추려 정리
☐ 맞음
☐ 다름
☐ 이 단계 없음
☐일 ☐주 ☐월
☐연 ☐건별
회당 약 ___분
P04 재판장(법관) 쟁점별 사실관계 대조
추론(추정) 쟁점마다 당사자 주장과 증거를 맞대어 확인
☐ 맞음
☐ 다름
☐ 이 단계 없음
☐일 ☐주 ☐월
☐연 ☐건별
회당 약 ___분
P05 재판연구원·참여관 종합법률정보 키워드 검색
추론(추정) 종합법률정보에 검색어 조합을 바꿔가며 반복 조회
☐ 맞음
☐ 다름
☐ 이 단계 없음
☐일 ☐주 ☐월
☐연 ☐건별
회당 약 ___분
P06 재판연구원·참여관 하급심 판결문 개별 열람·통독
추론(추정) 검색된 하급심 판결문을 하나씩 열어 통독
☐ 맞음
☐ 다름
☐ 이 단계 없음
☐일 ☐주 ☐월
☐연 ☐건별
회당 약 ___분
P07 재판장(법관) 유사판결 요지 수기 정리
추론(추정) 참고할 만한 판결의 요지를 손으로 정리해 둠
☐ 맞음
☐ 다름
☐ 이 단계 없음
☐일 ☐주 ☐월
☐연 ☐건별
회당 약 ___분
P08 재판장(법관) 변론기일 공개 심리
규정 법원조직법 제57조(재판의 공개) 제1항 — 재판의 심리와 판결은 공개
☐ 맞음
☐ 다름
☐ 이 단계 없음
☐일 ☐주 ☐월
☐연 ☐건별
회당 약 ___분
P09 재판장(법관) 추가 자료 제출 요구·기일 속행
추론(추정) 부족한 자료의 제출을 요구하고 다음 기일로 속행
☐ 맞음
☐ 다름
☐ 이 단계 없음
☐일 ☐주 ☐월
☐연 ☐건별
회당 약 ___분
P10 재판장(법관) 판결서 작성
규정 민사소송법 제208조(판결서의 기재사항 등) 제1항제4호 — 이유 기재, 제2항 — 주문이 정당함을 인정할 판단 표시
☐ 맞음
☐ 다름
☐ 이 단계 없음
☐일 ☐주 ☐월
☐연 ☐건별
회당 약 ___분
P11 재판연구원·참여관 선례·인용문 대조 확인
추론(추정) 인용할 선례와 문구를 원문과 다시 맞춰 확인
☐ 맞음
☐ 다름
☐ 이 단계 없음
☐일 ☐주 ☐월
☐연 ☐건별
회당 약 ___분
P12 재판장(법관) 판결 선고·송달
규정 민사소송법 제206조(선고의 방식)·제210조제1항 — 주문을 읽어 선고, 판결서를 받은 날부터 2주 이내 송달
☐ 맞음
☐ 다름
☐ 이 단계 없음
☐일 ☐주 ☐월
☐연 ☐건별
회당 약 ___분
P13 법원 사법정보시스템 판결서 열람·복사 제공
규정 민사소송법 제163조의2(판결서의 열람ㆍ복사) 제1항 — 누구든지 전자적 방법으로 열람·복사, 제3항 — 개인정보 보호조치
☐ 맞음
☐ 다름
☐ 이 단계 없음
☐일 ☐주 ☐월
☐연 ☐건별
회당 약 ___분

되돌아가는 고리(반려·재작업)

  1. "기일 속행" — 추가 자료 제출 요구·기일 속행 에서 변론기일 공개 심리 로 되돌아간다고 그렸습니다. 실제로 이런 되돌림이 있습니까? ☐ 있음(대략 ___%가 되돌아옴) ☐ 없음 ☐ 다른 지점으로: ______________

빠진 단계가 있습니까? 이 지도에 없는데 실제로 하시는 일:

이 업무에서 가장 품이 드는 단계 하나를 꼽는다면:

교정해 주신 내용은 업무 체계도에 반영되며, 인사·평가 목적이 아닙니다. 지도가 정확해질수록 자동화 검토가 엉뚱한 곳을 겨냥하지 않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