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도 지도 / AI 행정 전후 비교 125호 · AI 적용기준일 2026-08-21

냄새가 나기 전에 예보한다 — 대응 행정에서 예보 행정으로

기상청 수치예보와 지형 3차원 데이터를 결합한 AI 모델이 악취의 발생·확산 시점을 미리 계산합니다. 민원이 들어오기를 기다리는 대신 예보 시점에 맞춰 사전 점검과 사업장 협조 요청이 이뤄집니다. 접수와 결과 통지라는 법정 절차는 그대로 남습니다.

규정 근거 3 추론(암묵지) 0 AI 자동 3 대체 3 간소화 6 대체 3 · 간소화 6 · 소멸 0 · 자동 3 — 사람 단계 12 → 9

규정 근거(조문 표기) 추론 — 규정에 없는 암묵지·실무 관행 AI 자동 처리(보라 — AI 행위자) 대체(주황, 흐림·취소선) — ┄→ 승계 화살표가 AI 단계로 소멸(빨강, 흐림) 간소화(노랑) — 남되 부담 축소 ─→ 절차 순서   ┄→ 반려·보완 루프
단계 ↓ · 행위자 →
주민 민원인
환경 부서 담당자
현장 점검반
배출 사업장
AI 악취 예측·예보
G0민원 접수
G1현장 출동
G2원인 확인
G3조치
G4결과 통지
근거(인용 법령 — 법제처 원문 대조 완료): 민원 접수와 결과 통지는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제9조(민원의 접수) 제1항·제2항, 제27조(처리결과의 통지) 제1항·제3항에 따릅니다.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하는 악취에 대한 개선 권고는 악취방지법 제14조(개선 권고 등) 제1항, 그 불이행 시 조치명령은 같은 조 제2항에 근거가 있어 초록으로 올렸습니다. 그 사이의 절차 — 유사 민원 이력을 수기로 대조하고, 기상청 자료를 따로 열어 풍향을 확인하고, 경험으로 배출원을 추정해 순회 점검하던 흐름 — 은 조문이 정하지 않은 실무입니다. 파란 칸은 규정에 명문이 없어 실무를 추론으로 재구성한 영역입니다. 도구 사실(기상청 수치예보와 지형 3차원 데이터를 결합한 AI 모델로 악취 발생·확산 시점을 사전 예측하는 '예보 행정', 2025 공공 AI 대전환 챌린지 왕중왕전 178개 응모 사례 중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은 2025.12.5 보도 기반이며, 성과 수치는 공개되지 않아 인용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