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도 지도 / AI 행정 전후 비교 130호 · AI 적용기준일 2026-08-21

담당자가 직접 만든 프로그램으로 2시간 → 1분

정리·검증부터 서식 변환까지 프로그램이 처리하고 담당자는 결과만 확인합니다. 프로그램을 행정망에 올려 두어 같은 일을 하던 다른 부서도 같은 시간을 절약합니다.

규정 근거 3 추론(암묵지) 1 AI 자동 3 대체 6 간소화 3 대체 6 · 간소화 3 · 소멸 0 · 자동 3 — 사람 단계 13 → 7

규정 근거(조문 표기) 추론 — 규정에 없는 암묵지·실무 관행 AI 자동 처리(보라 — AI 행위자) 대체(주황, 흐림·취소선) — ┄→ 승계 화살표가 AI 단계로 소멸(빨강, 흐림) 간소화(노랑) — 남되 부담 축소 ─→ 절차 순서   ┄→ 반려·보완 루프
단계 ↓ · 행위자 →
자료 제출 부서
담당자
부서장
동료 부서(행정망)
자체 제작 변환 프로그램
G0자료 수집
G1정리·검증
G2서식 변환
G3검토·결재
G4공유
근거(인용 법령 — 법제처 원문 대조 완료): 행정업무의 운영 및 혁신에 관한 규정 제9조(문서의 검토 및 협조) 제1항·제3항, 제10조(문서의 결재) 제1항·제2항, 제11조(문서의 등록 등) 제1항. 파란 칸은 규정에 명문이 없어 실무를 추론으로 재구성한 영역입니다. 검토·결재·문서 등록만 규정이 정할 뿐, 부서별로 제각각인 엑셀을 열어 중복을 걸러내고 표기를 통일해 공문서 서식에 옮기는 과정은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은 반복 실무입니다. 도구 사실은 언론 보도(노컷뉴스 2025-03-11: 담당자가 생성형 AI로 변환 프로그램을 직접 제작해 2시간 작업을 1분으로 단축, 행정망에 공유) 기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