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도 지도 / AI 행정 전후 비교 14호 · AI 적용기준일 2026-08-21

반복되는 조회와 추출을 대시보드가 대신합니다

기록관 현황과 업무현황을 화면 하나에 모으고, 매년 되풀이되는 업무에 필요한 데이터를 자동으로 뽑아냅니다. 평가·심의와 폐기 결정 자체는 법이 정한 절차와 사람의 판단으로 남고, 그 앞단의 취합·점검·추출이 도구로 옮겨갑니다.

규정 근거 4 추론(암묵지) 0 AI 자동 4 대체 4 간소화 4 대체 4 · 간소화 4 · 소멸 0 · 자동 4 — 사람 단계 12 → 8

규정 근거(조문 표기) 추론 — 규정에 없는 암묵지·실무 관행 AI 자동 처리(보라 — AI 행위자) 대체(주황, 흐림·취소선) — ┄→ 승계 화살표가 AI 단계로 소멸(빨강, 흐림) 간소화(노랑) — 남되 부담 축소 ─→ 절차 순서   ┄→ 반려·보완 루프
단계 ↓ · 행위자 →
처리과 담당자
기록관(기록물관리 담당)
기관장·심의
기록관리시스템
기록관리업무 자동화 대시보드
G0정리·편철
G1이관
G2현황 점검
G3평가·심의
G4폐기·보고
근거(인용 법령 — 법제처 원문 대조 완료):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제13조제2항(기록관의 업무)·제18조(등록·분류·편철)·제19조제2항(이관)·제27조제1항(폐기 전 심사·심의),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3조제1항(기록물철 편철)·제32조제1항(매 1년 단위 이관). 무엇을 언제 해야 하는지는 법률이 정하지만, 그 이행을 위해 매년 같은 조회를 반복하고 표를 훑어 오류를 찾는 작업은 규정에 절차가 없습니다. 파란 칸은 규정에 명문이 없어 실무를 추론으로 재구성한 영역입니다. 도구 사실은 정부 공공 깃랩 저장소 hottagi/records_mgmt_prj의 프로젝트 설명(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이 정한 기록관리업무를 자동화하도록 기록관 현황·업무현황 대시보드를 제공하고, 매년 반복되는 업무에 필요한 데이터를 추출)이며, 저장소 README에는 기능 설명이 없어 그 이상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