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도 지도 / AI 행정 전후 비교 85호 · AI 적용기준일 2026-08-21

생성형 AI가 다섯 번째 레인으로 — 검색·요약·초안을 넘겨받다

2025년 상반기 시범 사용을 거쳐 정식 계약된 민간 생성형 AI가 유사사건을 자동 검색하고 증거 속 핵심정보를 추출합니다. 신문사항 생성과 공소장 초안 지원 시스템도 함께 구축됐습니다. 검사는 백지가 아니라 초안과 요약본에서 시작해 판단과 처분에 집중합니다.

규정 근거 4 추론(암묵지) 2 AI 자동 4 대체 5 간소화 1 대체 5 · 간소화 1 · 소멸 0 · 자동 4 — 사람 단계 12 → 7

규정 근거(조문 표기) 추론 — 규정에 없는 암묵지·실무 관행 AI 자동 처리(보라 — AI 행위자) 대체(주황, 흐림·취소선) — ┄→ 승계 화살표가 AI 단계로 소멸(빨강, 흐림) 간소화(노랑) — 남되 부담 축소 ─→ 절차 순서   ┄→ 반려·보완 루프
단계 ↓ · 행위자 →
송치기관·고소인
검사
검찰수사관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생성형 AI 지원
G0사건 접수
G1기록 검토
G2쟁점·선례 조사
G3보완수사·신문
G4처분·공소제기
근거(인용 법령 — 법제처 원문 대조 완료): 형사소송법 제245조의5(사법경찰관의 사건송치 등) 제1호, 제244조(피의자신문조서의 작성) 제1항·제2항, 제254조(공소제기의 방식과 공소장) 제1항·제3항제3호, 제221조(제3자의 출석요구 등) 제1항 — 참고인 출석요구·진술 청취. 파란 칸은 규정에 명문이 없어 실무를 추론으로 재구성한 영역입니다. 도구 사실은 언론 보도(2025년 1월부터 민간 생성형 AI 서비스를 판례 검색 등에 시범 사용 후 정식 계약, 유사사건 자동 검색·증거 내 핵심정보 추출·신문사항 생성·공소장 초안 지원 시스템 구축 병행) 기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