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도 지도 / AI 행정 전후 비교 17호 · AI 적용기준일 2026-08-21

이미 남겨진 더미에서 What·When·How를 되살립니다

미리 정리해 두는 방식이 아니라 이미 쌓인 자료에서 사후에 복원하는 접근입니다. 원본은 읽기 전용으로만 훑어 업무 단위로 묶고, 파일과 본문의 날짜 패턴에서 주기를 찾아 타임라인으로 보여 주며, 답변마다 근거 문서 위치를 1클릭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추정이 틀리면 그 자리에서 고칠 수 있고, 모든 처리는 외부 연결 없이 로컬에서 끝납니다.

규정 근거 4 추론(암묵지) 0 AI 자동 5 대체 7 간소화 3 대체 7 · 간소화 3 · 소멸 0 · 자동 5 — 사람 단계 14 → 7

규정 근거(조문 표기) 추론 — 규정에 없는 암묵지·실무 관행 AI 자동 처리(보라 — AI 행위자) 대체(주황, 흐림·취소선) — ┄→ 승계 화살표가 AI 단계로 소멸(빨강, 흐림) 간소화(노랑) — 남되 부담 축소 ─→ 절차 순서   ┄→ 반려·보완 루프
단계 ↓ · 행위자 →
전임자
후임자(담당)
부서장·동료
공용 폴더·문서함
눈치코치(로컬 인수인계 지능화)
G0발령·인계
G1무슨 업무(What)
G2언제(When)
G3어떻게(How)
G4착수·문의
근거(인용 법령 — 법제처 원문 대조 완료): 국가공무원법 제32조의5제1항·제2항(보직관리의 원칙), 행정업무의 운영 및 혁신에 관한 규정 제61조제1항(업무관리시스템·전자문서시스템을 이용한 인계·인수)·제61조제2항(기관장의 기능분류시스템 자료 최신 유지)·제10조제1항·제2항(결재·위임전결). 인사발령으로 업무를 인계·인수할 때 업무관리시스템을 이용하고 기능분류시스템 자료를 최신으로 유지하라는 절차는 있어도 남겨진 자료에서 무엇이 내 업무인지 알아내는 방법은 규정에 없고, 결국 전임자에게 다시 전화하는 관행이 그 자리를 채웁니다. 파란 칸은 규정에 명문이 없어 실무를 추론으로 재구성한 영역입니다. 도구 사실은 정부 공공 깃랩 저장소 Ubermensch/docs_mate의 README(완전 로컬 동작·망분리 지원, 원본 읽기 전용 인제스트, HWP·HWPX·PDF·DOCX·PPTX·XLSX 파싱, 업무 자동 클러스터링과 먼저 읽을 문서 추천, 파일 날짜·본문 날짜 패턴으로 업무 주기 자동 발견, 처리 순서 시각화, Ollama 로컬 LLM + FTS5·벡터 하이브리드 RAG, 답변마다 1클릭 원본 출처, 인라인 교정) 기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