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도 지도 / AI 행정 전후 비교 138호 · AS-IS기준일 2026-08-21
지시는 통화 중에 떨어지고, 메모는 흩어진다
전화와 회의에서 쏟아지는 지시를 받아 처리하는 일을 규정(초록)과 추론(파랑)으로 나눠 그렸습니다. 처리 결과를 기안문으로 기안해(행정업무규정 제8조제2항) 결재받고(제10조제1항) 등록하는 것(제11조제1항)만 규정이 정할 뿐, 그 앞에서 메모를 옮겨 적고 종류별로 나누고 마감을 챙기는 일은 전부 개인이 감당하는 규정 밖 실무입니다.
규정 근거 3추론(암묵지) 10전 단계 13 = 규정 3 + 추론 10 · 루프 2
규정 근거(조문 표기)추론 — 규정에 없는 암묵지·실무 관행AI 자동 처리(보라 — AI 행위자)대체(주황, 흐림·취소선) — ┄→ 승계 화살표가 AI 단계로소멸(빨강, 흐림)간소화(노랑) — 남되 부담 축소─→ 절차 순서 ┄→ 반려·보완 루프
단계 ↓ · 행위자 →
지시자·요청자
담당 주무관
협업 동료
메모·수첩
P01추론
전화·회의 중 지시 전달
전화·회의 자리에서 말로 지시가 떨어짐 — 실무
P02추론
통화하며 급히 받아적기
통화를 이어가며 약어·단편으로 급히 받아적음 — 실무
P03추론
수첩·쪽지·메신저에 흩어져 남음
수첩·쪽지·메신저에 나뉘어 남아 한눈에 안 보임 — 실무
P04추론
나중에 메모 옮겨 적기
흩어진 메모를 한 곳에 다시 옮겨 적음 — 실무
P05추론
업무 종류별 수기 분류
지시를 업무 종류별로 갈라 손으로 묶음 — 실무
P06추론
마감일 확인해 우선순위 매기기
건마다 마감일을 확인해 처리 순서를 매김 — 실무
P07추론
빠진 지시 뒤늦게 발견
적어 두지 못한 지시를 뒤늦게 알아채고 되짚음 — 실무
P08규정
처리 문서 기안
행정업무의 운영 및 혁신에 관한 규정 제8조(문서의 기안) 제1항 — 전자문서 기안 원칙·제2항 행정안전부령 기안문 서식
P12규정
검토·결재
행정업무의 운영 및 혁신에 관한 규정 제9조(문서의 검토 및 협조)·제10조(문서의 결재) 제1항 — 기관장 결재·제2항 위임전결
P13규정
처리 완료 문서 등록
행정업무의 운영 및 혁신에 관한 규정 제11조(문서의 등록 등) 제1항 — 문서 성립 즉시 지체 없이 등록
P09추론
동료에게 진행상황 재확인
동료에게 진행 상황을 다시 물어 확인 — 실무
P10추론
마감 임박 건 반복 점검
마감이 임박한 건을 수첩을 넘겨가며 반복 점검 — 실무
P11추론
지시자가 이행 여부 문의
지시자가 이행 여부를 되물어 그때마다 확인 — 실무
G0지시 수신
G1기록
G2분류·정리
G3수행
G4마감 관리
근거(인용 법령 — 법제처 원문 대조 완료): 행정업무의 운영 및 혁신에 관한 규정 제8조(문서의 기안) 제1항·제2항, 제9조(문서의 검토 및 협조) 제1항, 제10조(문서의 결재) 제1항·제2항, 제11조(문서의 등록 등) 제1항. 지시사항을 어떻게 적어 두고 분류·추적하는지는 규정에 정해진 바가 없습니다. 파란 칸은 규정에 명문이 없어 실무를 추론으로 재구성한 영역입니다. 도구 사실은 언론 보도(뉴스핌 2026-08-12, 아시아투데이 2026-08, 조달청 우성균 주무관의 지능형 메모 앱 '뭐하려 했더라' — 메모를 입력하면 AI가 자동 분류해 마감 순서대로 정리) 기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