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도 지도 / AI 행정 전후 비교 29호 · AI 적용기준일 2026-08-21

항목마다 source_ref가 붙는다

공고문과 예시 양식을 넣으면 직무수행내용을 뽑아 NCS 세분류·능력단위에 연결하고, HWPX 직무기술서 초안과 KSA 근거 기반 면접질문 초안까지 이어집니다. NCS 기반 항목에는 근거(source_ref)가 붙고, 제외 업무는 결과에 다시 등장하지 않는지 검증합니다. 산출물은 항상 검토용 draft이며 채용 결정이나 면접문항 확정본이 아닙니다.

규정 근거 4 추론(암묵지) 2 AI 자동 4 대체 6 간소화 4 대체 6 · 간소화 4 · 소멸 0 · 자동 4 — 사람 단계 16 → 10

규정 근거(조문 표기) 추론 — 규정에 없는 암묵지·실무 관행 AI 자동 처리(보라 — AI 행위자) 대체(주황, 흐림·취소선) — ┄→ 승계 화살표가 AI 단계로 소멸(빨강, 흐림) 간소화(노랑) — 남되 부담 축소 ─→ 절차 순서   ┄→ 반려·보완 루프
단계 ↓ · 행위자 →
채용 주관 부서
인사 담당자
면접위원
NCS 자료
NCS JD · NCScope
G0공고 준비
G1직무수행내용 정리
G2NCS 매칭
G3직무기술서 작성
G4면접질문 준비
G5확정·공고
근거(인용 법령 — 법제처 원문 대조 완료):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8조(채용일정 및 채용과정의 고지 — 고지방법은 제7조제2항 준용), 같은 법 제4조제2항(채용광고 내용의 불리한 변경 금지), 같은 법 제4조의3제1호·제2호(신체적 조건·출신지역 등 요구 금지). 파란 칸은 규정에 명문이 없어 실무를 추론으로 재구성한 영역입니다 — 일정을 고지하고 블라인드 기준을 지킨다는 것은 법에 있지만, 공고문에서 직무수행내용을 뽑아 NCS 세분류·능력단위에 붙이고 KSA에서 면접 문항을 만들어 내는 과정은 담당자의 손과 눈으로만 이뤄집니다. 도구 사실은 저장소 README 2종(kyci/ncs_jd — 로컬 전용은 API 키·로그인 없이 결정적 규칙으로 동작, 읽기 전용 NCS serving DB를 MCP 경계로만 조회, 결과물은 항상 검토용 draft / kyci/ncscope — 공식 KSA 근거로 주질문·꼬리질문·확인포인트를 구조화 생성, 결과물은 공식 면접문항 확정본이 아닌 보조자료 초안) 기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