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도 지도 / AI 행정 전후 비교 107호 · AI 적용기준일 2026-08-21

검측 장비가 다섯 번째 레인으로 — 걷는 점검에서 데이터 분석으로

영업열차에 붙은 자동검측 장비가 운행 중 5개 분야 17개 항목을 실시간으로 훑고, 직원은 그 데이터를 분석해 필요한 구간만 골라 보수합니다. 점검 실시·결과보고·이력 보존이라는 법정 의무가 없어진 것이 아니라, 확인 방식이 도보 육안에서 상시 계측으로 바뀐 구조입니다.

규정 근거 2 추론(암묵지) 2 AI 자동 2 대체 5 간소화 4 대체 5 · 간소화 4 · 소멸 0 · 자동 2 — 사람 단계 13 → 8

규정 근거(조문 표기) 추론 — 규정에 없는 암묵지·실무 관행 AI 자동 처리(보라 — AI 행위자) 대체(주황, 흐림·취소선) — ┄→ 승계 화살표가 AI 단계로 소멸(빨강, 흐림) 간소화(노랑) — 남되 부담 축소 ─→ 절차 순서   ┄→ 반려·보완 루프
단계 ↓ · 행위자 →
영업열차·선로
유지보수 직원
시설사업소
유지보수 기록·시스템
자동검측 장비(영업열차 탑재)
G0점검계획
G1야간 출동
G2육안 점검
G3판정·보고
G4보수 시행
근거(인용 법령 — 법제처 원문 대조 완료): 철도의 건설 및 철도시설 유지관리에 관한 법률 제29조제1항(정기점검 실시), 제29조제5항(소관 철도시설별 실시시기·점검항목·점검기준 작성), 제29조제2항(정기점검 결과보고서를 관계 행정기관의 장에게 제출), 제27조제1항(설치·점검·유지보수·개량 이력정보를 철도시설정보관리체계에 등록하고 시설 존속시기까지 보존). 점검을 언제 무엇을 어떤 기준으로 할지 정해 실시하고, 그 결과를 보고하고 이력으로 남기는 일까지 법률이 항 단위로 정합니다. 다만 야간에 손전등을 들고 걸으며 눈으로 확인하고 점검표에 옮겨 적는 방법, 결함 등급 판단과 보수 결재선은 법령 조문이 아니라 기관 사규·내규(유지보수 지침·점검 주기표)로 굴러갑니다. 파란 칸은 규정에 명문이 없어 실무를 추론으로 재구성한 영역입니다. 도구 사실은 코레일 사보 보도(영업열차 4→7대 자동검측 장비 탑재, 5개 분야 17개 항목 실시간 검측, 상반기 까치집 180여 건 발견·제거, 2030년까지 추가 구축) 기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