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도 지도 / AI 행정 전후 비교 48호 · AS-IS기준일 2026-08-21

모델 결과를 2시간 넘게 뜯어봐야 특보가 나온다

예보관의 특보 판단과 초단기예보 생산을 규정(초록)과 추론(파랑)으로 나눠 그렸습니다. 수치예보시스템 운영(제17조의2제1항)·예보관의 감시분석 업무(제17조의3제2항제1호)·특보(제13조의2제1항)와 통보(제15조제1항제2호)는 기상법이 정하지만, 수치모델 결과를 손으로 분석하고 모델별 편차를 경험으로 보정하며 강수 시나리오를 작성하는 과정은 규정 밖 실무입니다. 위험기상은 이 분석 시간만큼 늦게 알려집니다.

규정 근거 4 추론(암묵지) 7 전 단계 11 = 규정 4 + 추론 7 · 루프 1

규정 근거(조문 표기) 추론 — 규정에 없는 암묵지·실무 관행 AI 자동 처리(보라 — AI 행위자) 대체(주황, 흐림·취소선) — ┄→ 승계 화살표가 AI 단계로 소멸(빨강, 흐림) 간소화(노랑) — 남되 부담 축소 ─→ 절차 순서   ┄→ 반려·보완 루프
단계 ↓ · 행위자 →
국민·유관기관
예보관
수치모델 운영
예보 생산 시스템
G0관측
G1모델 실행
G2분석·보정
G3판단
G4발표
근거(인용 법령 — 법제처 원문 대조 완료): 기상법 제17조의2제1항(수치예보시스템의 개발 및 운영), 제17조의3제2항제1호(예보관의 업무 — 예보·특보 생산을 위한 감시·분석), 제13조의2제1항(특보), 제15조제1항제2호(특보의 통보 — 시·도 및 시·군 즉시 통보). 수치예보시스템의 운영, 예보관의 감시·분석 업무, 특보의 발표와 유관기관 통보는 기상법이 정하지만, 슈퍼컴퓨터 수치모델 결과를 예보관이 어떤 순서로 분석하고 모델 편차를 경험으로 어떻게 보정하며 강수 시나리오를 몇 시간에 걸쳐 만드는지는 규정에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파란 칸은 규정에 명문이 없어 실무를 추론으로 재구성한 영역입니다. 도구 사실은 테크42·한국경제 보도(2025-12-18 — 한국형 수치모델에 AI를 접목해 예측·보정을 5분 이내로 단축한 가이던스 제공, 이 체계로 2026-07-12 경북 경산·포항에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 발령, AI 예보지원 '알파웨더'가 3시간 걸리던 강수 시나리오를 40여 초에 생산) 기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