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도 지도 / AI 행정 전후 비교 46호 · AI 적용기준일 2026-08-21
AI가 검색식을 대신 쓰고 유사 이미지를 줄 세운다
AI가 심사대상 문서에서 키워드와 핵심문장을 자동으로 뽑아 유사 선행문헌을 추천하고(특허문헌 약 500만 건 학습), 상표·디자인은 이미지 유사도순으로 자동 정렬해 보여줍니다. 심사관은 추천된 문헌 가운데 인용할 것을 고르는 판단에 남고, 신규성·진보성 판단과 거절이유 통지·특허결정은 그대로 심사관의 법정 권한입니다.
규정 근거 7추론(암묵지) 1AI 자동 3대체 3간소화 1대체 3 · 간소화 1 · 소멸 0 · 자동 3 — 사람 단계 12 → 9
규정 근거(조문 표기)추론 — 규정에 없는 암묵지·실무 관행AI 자동 처리(보라 — AI 행위자)대체(주황, 흐림·취소선) — ┄→ 승계 화살표가 AI 단계로소멸(빨강, 흐림)간소화(노랑) — 남되 부담 축소─→ 절차 순서 ┄→ 반려·보완 루프
특허법 제47조(특허출원의 보정) 제1항제1호 — 거절이유통지에 따른 의견서 제출기간에 보정
P12규정
특허결정
특허법 제66조(특허결정) — 거절이유를 발견할 수 없으면 특허결정
G0출원
G1심사 착수
G2선행기술 조사
G3판단
G4통지·결정
근거(인용 법령 — 법제처 원문 대조 완료): 특허법 제42조제1항·제2항(특허출원), 제57조제1항(심사관에 의한 심사), 제58조제1항(전문기관에 선행기술 조사 의뢰), 제29조제1항제2호·제2항(특허요건 — 신규성·진보성), 제63조제1항(거절이유통지), 제47조제1항제1호(특허출원의 보정), 제66조(특허결정). 심사의 주체와 요건·통지, 전문기관에 대한 선행기술조사 의뢰, 출원인의 보정은 특허법이 정하지만, 심사관이 검색 키워드를 어떻게 조합하고 검색식을 몇 번 고쳐 돌리는지, 상표·디자인 이미지 수천 건을 어떤 순서로 눈으로 훑는지는 규정에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파란 칸은 규정에 명문이 없어 실무를 추론으로 재구성한 영역입니다. 도구 사실은 세계일보(2025-09-01)·KDI 정책자료·IT비즈뉴스 보도(심사대상 문서에서 키워드·핵심문장 자동 추출해 유사 선행문헌 추천, 특허문헌 약 500만 건 학습, 상표·디자인 이미지 유사도순 자동 정렬, 2026년 AI 특허행정 예산 55% 증액) 기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