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도 지도 / AI 행정 전후 비교 98호 · AI 적용기준일 2026-08-21

AI가 예측 요양일수를 먼저 제시 — 처리 6일 → 2일

동일 상병·연령·성별 재해자 800만 건을 학습한 모델이 예측 요양일수를 제시하고, 제출된 진료계획이 그 범위 안이면 의학자문을 생략합니다. 자문의사는 예측 범위를 벗어난 건에 집중합니다. 연장 결정 권한 자체는 그대로 사람에게 있습니다.

규정 근거 3 추론(암묵지) 2 AI 자동 2 대체 3 간소화 4 대체 3 · 간소화 4 · 소멸 0 · 자동 2 — 사람 단계 12 → 9

규정 근거(조문 표기) 추론 — 규정에 없는 암묵지·실무 관행 AI 자동 처리(보라 — AI 행위자) 대체(주황, 흐림·취소선) — ┄→ 승계 화살표가 AI 단계로 소멸(빨강, 흐림) 간소화(노랑) — 남되 부담 축소 ─→ 절차 순서   ┄→ 반려·보완 루프
단계 ↓ · 행위자 →
재해노동자·산재보험 의료기관
요양 심사 담당자
자문의사
산재보상 시스템
AI 요양기간 예측
G0진료계획 제출
G1접수·검토
G2의학자문
G3연장 결정
G4통지
근거(인용 법령 — 법제처 원문 대조 완료):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제47조(진료계획의 제출) 제1항(요양기간 연장 시 진료계획 제출)·제2항(적절성 심사와 치료기간 변경 명령 등 조치),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제40조(요양급여) 제1항·제2항. 요양기간을 연장할 필요가 있을 때 산재보험 의료기관이 진료계획을 제출하도록 한 것과 공단이 그 적절성을 심사하도록 한 것은 제47조가 정합니다. 진료계획서 검토 절차, 의학자문 의뢰 대상·범위, 통상 요양기간 판단 기준은 법령에 명문 규정이 없고 근로복지공단 사규·내규(의학자문 운영 관련 내부 지침)와 실무 관행에 따릅니다. 파란 칸은 규정에 명문이 없어 실무를 추론으로 재구성한 영역입니다. 도구 사실은 언론 보도(세이프티퍼스트뉴스·다음뉴스 2026-03-25: 상근의사 20여 명과 위촉 자문의사 1,300여 명이 참여하는 의학자문에 평균 6~8일 소요, 약 80%가 단순 자문, 재해자 800만 건 학습, 진료계획서 처리 6일→2일) 기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