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인용 법령 — 법제처 원문 대조 완료): 항공보안법 제15조제1항(항공기에 탑승하는 사람은 신체·휴대물품·위탁수하물에 대한 보안검색을 받아야 함), 제15조제2항(공항운영자가 보안검색을 실시), 제15조제5항(항공운송사업자는 승객의 성명·국적·여권번호 등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운송정보를 공항운영자에게 제공), 출입국관리법 제3조제1항(유효한 여권을 가지고 출입국항에서 출국심사), 제3조제2항(정보화기기에 의한 출국심사로 갈음 가능). 관문 자체와 그 관문에 들어오는 승객 정보의 흐름은 조문이 정합니다. 그러나 그 정보를 모아 혼잡을 예측하고 인력·시설을 어떻게 배치할지는 법령이 정하지 않으며, 여러 시스템 데이터를 수작업으로 취합해 3~4일 만에 결론을 내던 절차는 전적으로 운영 실무입니다. 파란 칸은 규정에 명문이 없어 실무를 추론으로 재구성한 영역입니다. 도구 사실(IoT 센서 약 663대, 최근 5년 약 5억 건 학습, 대기 인원 예측 정확도 92%, 민간 플랫폼 연계 887만 건 활용, 2025.7 제1여객터미널 운영 개시)은 행안부·NIA 「AI 정부 서비스 사례집」(2026.3)과 2025 공공 AI 대전환 챌린지 왕중왕전 보도 기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