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도 지도 / AI 행정 전후 비교 109호 · AI 적용기준일 2026-08-21

AI 워크스페이스가 다섯 번째 레인으로 — 양식·분류·검색을 넘겨받다

AI가 들어온 문서를 표준 양식으로 바꾸고, VOC를 분석해 담당 부서로 바로 보내며, 사업 성과물은 의도를 이해해 찾아 요약합니다. 접수·부서 협조·결과 통지라는 법정 책임은 그대로이고, 그 사이의 옮겨 적기·읽고 나누기가 자동화된 구조입니다.

규정 근거 3 추론(암묵지) 1 AI 자동 3 대체 6 간소화 2 대체 6 · 간소화 2 · 소멸 0 · 자동 3 — 사람 단계 12 → 6

규정 근거(조문 표기) 추론 — 규정에 없는 암묵지·실무 관행 AI 자동 처리(보라 — AI 행위자) 대체(주황, 흐림·취소선) — ┄→ 승계 화살표가 AI 단계로 소멸(빨강, 흐림) 간소화(노랑) — 남되 부담 축소 ─→ 절차 순서   ┄→ 반려·보완 루프
단계 ↓ · 행위자 →
고객·신청인
행정·민원 담당자
소관 부서
사내 문서·VOC 시스템
AI 워크스페이스
G0접수
G1정리·분류
G2자료 검색
G3배정·처리
G4회신
근거(인용 법령 — 법제처 원문 대조 완료):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제9조제1항(접수를 보류하거나 거부할 수 없음), 제20조제1항(주무부서는 관계 기관ㆍ부서에 회신기간을 정해 협조를 요청하고, 요청받은 부서는 그 기간 내에 처리), 제27조제1항(처리를 완료하면 결과를 문서로 통지하되 기타민원 등은 구술·전화·전자우편 등으로 통지 가능). 공공기관의 고객의 소리(VOC) 접수·부서 협조·통지는 이 법이 항 단위로 정하고, 유형 분류 기준과 배정 순서는 기관 사규·내규에 따릅니다. 파란 칸은 규정에 명문이 없어 실무를 추론으로 재구성한 영역입니다. 도구 사실은 언론 보도(AI 워크스페이스 표준 양식 자동 변환·의도 기반 문서 검색, 21만 건 사업 성과물 대상, VOC 자동 분석·담당부서 배정 2024-11 선도입) 기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