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도 지도 / AI 행정 전후 비교 40호 · AI 적용기준일 2026-08-21

물어볼 사람 대신 30초 안에 찾는 카드

규정으로 검증한 카드 130장에서 예산·계약·지출 근거를 바로 찾고, 카드에 없는 것은 「모두의 지식」에 물어 관리자 확인을 거쳐 답이 붙습니다. 규정이 요구하던 행정편람이 실제로 손에 잡히는 형태로 구현된 셈입니다. 핵심은 마지막 칸입니다 — 예전에는 개인 메모로 사라지던 답이 이제 저장소에 남아 다음 사람이 그대로 씁니다. 사안에 맞는지 판단하고 기안을 쓰고 검토·결재를 받는 일은 그대로 사람의 몫입니다.

규정 근거 4 추론(암묵지) 1 AI 자동 3 대체 5 간소화 4 대체 5 · 간소화 4 · 소멸 0 · 자동 3 — 사람 단계 14 → 9

규정 근거(조문 표기) 추론 — 규정에 없는 암묵지·실무 관행 AI 자동 처리(보라 — AI 행위자) 대체(주황, 흐림·취소선) — ┄→ 승계 화살표가 AI 단계로 소멸(빨강, 흐림) 간소화(노랑) — 남되 부담 축소 ─→ 절차 순서   ┄→ 반려·보완 루프
단계 ↓ · 행위자 →
신규 공무원
선임·부서장
업무 담당 부서(예산·계약·회계)
규정·지침 자료
신규자 지식창고
G0업무 부딪힘
G1근거 찾기
G2확인·질의
G3처리
G4지식 축적
근거(인용 법령 — 법제처 원문 대조 완료): 행정업무의 운영 및 혁신에 관한 규정 제61조제1항(업무의 인계ㆍ인수), 제62조제1항·제2항제1호(업무편람의 작성ㆍ활용 — 행정편람), 제8조제2항(행정안전부령 기안문 서식), 제9조제1항·제3항(문서의 검토 및 협조), 제10조(문서의 결재)·제6조제1항(결재로 문서 성립). 규정은 인계·인수와 행정편람을 의무로 두지만, 신규자가 개별 사안의 근거를 어디서 어떻게 확인하는지는 어느 법령에도 절차로 적혀 있지 않습니다. 파란 칸은 규정에 명문이 없어 실무를 추론으로 재구성한 영역입니다. 도구 사실은 화성특례시 AI스마트전략실 빅데이터팀이 공개한 저장소 hwanchulshin/hwaseong-kb의 README 기반이며, 규정으로 검증한 카드 130장과 「모두의 지식」 질의응답으로 구성된 단일 파일 웹앱(Netlify + Supabase)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