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도 지도 / AI 행정 전후 비교 100호 · AS-IS기준일 2026-08-21

종이를 보고 다시 타이핑한다 — 연 4만 6천 시간

이의신청 제기와 접수, 판독 불가 건의 보완 요구는 법이 정하는 절차입니다. 그러나 접수된 종이문서와 이미지를 눈으로 분류하고 항목을 하나씩 옮겨 적는 일은 규정에 없는 실무였고, 여기에만 연간 4만 6천 시간이 들어갔습니다.

규정 근거 3 추론(암묵지) 9 전 단계 12 = 규정 3 + 추론 9 · 반송 루프 1

규정 근거(조문 표기) 추론 — 규정에 없는 암묵지·실무 관행 AI 자동 처리(보라 — AI 행위자) 대체(주황, 흐림·취소선) — ┄→ 승계 화살표가 AI 단계로 소멸(빨강, 흐림) 간소화(노랑) — 남되 부담 축소 ─→ 절차 순서   ┄→ 반려·보완 루프
단계 ↓ · 행위자 →
요양기관
접수 담당자
심사 담당자
심사시스템
G0문서 제출
G1분류
G2입력
G3검증
G4심사 연계
근거(인용 법령 — 법제처 원문 대조 완료): 국민건강보험법 제87조(이의신청) 제2항(심사평가원 처분에 대한 이의신청)·제3항(90일·180일 기간과 문서주의),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제9조(민원의 접수) 제1항(접수 보류·거부 금지)·제2항(접수증 교부),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제22조(민원문서의 보완ㆍ취하 등) 제1항(상당한 기간을 정한 보완 요구). 다만 제출 서류를 스캔·분류하고 항목을 어떤 순서로 옮겨 적는지, 오타·누락을 어떻게 재확인하는지는 법령에 명문 규정이 없고 심사평가원 사규·내규와 실무 관행에 따릅니다. 파란 칸은 규정에 명문이 없어 실무를 추론으로 재구성한 영역입니다. 도구 사실은 언론 보도(충청타임즈 2023-03-29: 2023년 4월 AI OCR 도입, 정형서식 4종 자동 추출·유형 분류, 수기 입력에 연간 4만 6천 시간 투입) 기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