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도 지도 / AI 행정 전후 비교 133호 · AI 적용기준일 2026-08-21

"부원동 일대 공시지가 20만 원 넘는 국공유지 찾아줘"

일상어로 물으면 AI가 조건을 해석해 검색하고, 출장경로와 통계까지 정리해 줍니다. 조건이 바뀌면 다시 물으면 되므로, 숙련자에게 요청을 넘기고 기다리던 구간이 사라집니다.

규정 근거 3 추론(암묵지) 2 AI 자동 3 대체 6 간소화 2 대체 6 · 간소화 2 · 소멸 0 · 자동 3 — 사람 단계 13 → 7

규정 근거(조문 표기) 추론 — 규정에 없는 암묵지·실무 관행 AI 자동 처리(보라 — AI 행위자) 대체(주황, 흐림·취소선) — ┄→ 승계 화살표가 AI 단계로 소멸(빨강, 흐림) 간소화(노랑) — 남되 부담 축소 ─→ 절차 순서   ┄→ 반려·보완 루프
단계 ↓ · 행위자 →
요청 부서
담당자
GIS 숙련자
공간정보 시스템
G-AI 공간정보 서비스
G0질의 발생
G1자료 탐색
G2조건 조회
G3분석·정리
G4회신·활용
근거(인용 법령 — 법제처 원문 대조 완료):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제71조(토지대장 등의 등록사항) 제1항제3호·제4호·제5호 ·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제44조(대장과 실태조사) 제1항·제2항 ·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 제10조(개별공시지가의 결정ㆍ공시 등) 제1항. 파란 칸은 규정에 명문이 없어 실무를 추론으로 재구성한 영역입니다. 지목·면적·소유자와 공유재산 대장, 공시지가라는 기준값은 법이 정하지만, 그 값을 어느 레이어에서 어떤 조건식으로 뽑아 국공유지 여부와 맞춰 볼지는 규정에 없고 숙련자의 조작 지식에 의존해 왔습니다. 도구 사실은 언론 보도(경남신문 2026-04-27: 일상어 질문으로 공간정보 검색, 출장경로 최적화, 통계분석 제공) 기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