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도 지도 / AI 행정 전후 비교 113호 · AI 적용기준일 2026-08-21
직원이 만든 앱이 다섯 번째 레인으로 — 적고 다시 치는 두 번을 한 번으로
직원이 AI를 활용해 직접 만든 앱으로 운행기록을 현장에서 바로 입력하면 취합과 집계까지 이어집니다. 기록을 남기고 등록·분류해 통보하는 법정 의무와 배차·보고 책임은 그대로이고, 종이에 적었다가 다시 시스템에 옮겨 치는 이중 작업이 사라진 구조입니다.
규정 근거 1추론(암묵지) 5AI 자동 2대체 5간소화 2대체 5 · 간소화 2 · 소멸 0 · 자동 2 — 사람 단계 13 → 8
규정 근거(조문 표기)추론 — 규정에 없는 암묵지·실무 관행AI 자동 처리(보라 — AI 행위자)대체(주황, 흐림·취소선) — ┄→ 승계 화살표가 AI 단계로소멸(빨강, 흐림)간소화(노랑) — 남되 부담 축소─→ 절차 순서 ┄→ 반려·보완 루프
단계 ↓ · 행위자 →
운전 직원
차량 담당자
부서장
운행기록 대장·시스템
자체 개발 운행기록 앱
P01추론
차량 사용 신청
언제 어디에 쓸지 적어 배차를 신청하고 승인을 기다림
P02추론
배차 확인·차량 인계
공단 차량관리 사규에 따라 배차를 확인하고 열쇠를 넘겨받음
P03추론
운행 전 차량 상태 확인
타이어·연료·외관을 눈으로 확인하고 출발
P04추론
운행
목적지를 오가며 주행 — 중간 경유지도 기억해 둬야 함
A01AI 자동
모바일 운행기록 입력·자동 저장
직원이 AI로 자체 개발한 앱 — 현장에서 그 자리에 입력
P05A01로 대체
운행일지 수기 작성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제16조제1항 생산 의무는 그대로, 종이 기재를 모바일 입력으로 대체
P06A01로 대체
주행거리·주유량 수기 기입
모바일 입력으로 대체 — 계기판 확인 후 바로 저장
A02AI 자동
기록 자동 취합·집계
차량별·월별 집계를 입력값에서 바로 생성
P07A02로 대체
차량별 운행일지 회수
자동 취합으로 대체 — 종이 대장을 걷을 일이 사라짐
P08A02로 대체
기록 내용 시스템 재입력
자동 취합으로 대체 — 두 번째 입력 작업이 사라짐
P09간소화
누락·오기 확인
입력 시점에 걸러져 되물어 고치는 루프가 축소
P10A02로 대체
월별 운행 집계표 작성
자동 집계로 대체 — 손으로 합산하던 구간이 사라짐
P11추론
결재·보고
공단 사규 결재선에 따라 월별 집계를 올려 보고
P12간소화
기록 등록·보존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제18조·제19조제1항 의무는 그대로, 종이 편철 대신 전자 보존
P13규정
기록물 생산현황 통보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제19조(기록물의 관리 등) 제7항 — 매년 관할 기록물관리기관에 생산현황 통보
G0배차
G1운행
G2기록
G3취합
G4확인·보고
근거(인용 법령 — 법제처 원문 대조 완료):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제16조제1항(업무의 입안단계부터 종결단계까지 업무수행의 모든 과정과 결과가 기록물로 생산·관리되도록 조치), 제18조(기록물의 등록ㆍ분류ㆍ편철 등), 제19조제1항(보존기간·공개 여부·비밀 여부·접근권한 분류 관리), 제19조제7항(매년 관할 기록물관리기관에 생산현황 통보). 기장군도시관리공단은 같은 법 시행령 제3조제2호(「지방공기업법」에 따른 지방공사 및 지방공단)에 해당하는 공공기관이므로, 운행일지를 남기고 편철·보존기간을 분류해 관리하며 생산현황을 통보하는 일은 법률이 정합니다. 다만 배차 절차와 결재선, 그리고 계기판 숫자를 종이에 적었다가 다시 시스템에 옮겨 치는 방식은 기관 사규·내규(차량관리규정)와 실무 관행의 영역입니다. 파란 칸은 규정에 명문이 없어 실무를 추론으로 재구성한 영역입니다. 도구 사실은 언론 보도(직원이 AI를 활용해 자체 개발한 앱으로 차량 운행기록을 모바일 기록·관리, 공단 우수사례 선정) 기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