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도 지도 / AI 행정 전후 비교 27호 · AS-IS기준일 2026-08-21

같은 질문이 해마다 다시 올라온다

교육행정 질의응답을 규정(초록)과 추론(파랑)으로 나눠 그렸습니다. 집행 근거와 회신 결재는 규정이 정하지만, 선례를 찾는 경로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 예전 공문을 뒤지고, 옆 학교에 전화하고, 게시판 키워드를 바꿔 가며 검색합니다. 찾지 못하면 같은 질의가 다시 올라오고, 회신도 다시 작성됩니다.

규정 근거 3 추론(암묵지) 9 전 단계 12 = 규정 3 + 추론 9 · 재검색 루프 2

규정 근거(조문 표기) 추론 — 규정에 없는 암묵지·실무 관행 AI 자동 처리(보라 — AI 행위자) 대체(주황, 흐림·취소선) — ┄→ 승계 화살표가 AI 단계로 소멸(빨강, 흐림) 간소화(노랑) — 남되 부담 축소 ─→ 절차 순서   ┄→ 반려·보완 루프
단계 ↓ · 행위자 →
학교 담당자
교육청 담당자
부서장
질의응답 자료
G0의문 발생
G1선례 찾기
G2판단
G3질의·회신
G4처리·기록
근거(인용 법령 — 법제처 원문 대조 완료): 초ㆍ중등교육법 제30조의2제3항(학교회계 세출), 「행정업무의 운영 및 혁신에 관한 규정」 제18조제1항·제4항(처리과 접수와 처리담당자 인계)·제10조제1항(문서의 결재). 파란 칸은 규정에 명문이 없어 실무를 추론으로 재구성한 영역입니다 — 학교회계로 집행한다는 근거, 질의 공문을 접수해 담당에게 배부하라는 근거, 회신문 결재는 규정에 있지만, '이 건이 어느 비목인가', '전에 같은 질의에 뭐라고 회신했나'를 찾는 일은 각자의 PC와 전화선을 타고 이뤄집니다. 도구 사실은 저장소 README(sen/qna — 질의응답 데이터를 내장한 단일 페이지 도구, GitLab Pages 자동 배포, 원가통계비목 분류 등 AI 보조 기능, Gemini API 키는 소스에 없고 사용자 브라우저 localStorage에만 저장) 기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