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도 지도 / AI 행정 전후 비교 111호 · AI 적용기준일 2026-08-21

생성형 AI가 다섯 번째 레인으로 — 맥락을 이해해 요약해 준다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가 질문의 맥락을 이해해 관련 매뉴얼·법령·사규를 찾아 요약해 줍니다. 개정본을 등록·분류해 두는 소관 부서의 법정 관리와 규정을 해석해 적용할 책임은 그대로 사람에게 남고, 검색어를 추측하고 문서를 열어보는 앞단이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규정 근거 1 추론(암묵지) 2 AI 자동 2 대체 5 간소화 5 대체 5 · 간소화 5 · 소멸 0 · 자동 2 — 사람 단계 13 → 8

규정 근거(조문 표기) 추론 — 규정에 없는 암묵지·실무 관행 AI 자동 처리(보라 — AI 행위자) 대체(주황, 흐림·취소선) — ┄→ 승계 화살표가 AI 단계로 소멸(빨강, 흐림) 간소화(노랑) — 남되 부담 축소 ─→ 절차 순서   ┄→ 반려·보완 루프
단계 ↓ · 행위자 →
질의 직원
업무 담당자
소관 부서
사내 문서·규정 저장소
DTRO 생성형 AI 검색
G0의문 발생
G1검색
G2원문 확인
G3해석·확인
G4적용
근거(인용 법령 — 법제처 원문 대조 완료):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제18조(기록물의 등록ㆍ분류ㆍ편철 등), 제19조제1항(보존기간·공개 여부·비밀 여부·접근권한 분류 관리). 대구교통공사는 같은 법 시행령 제3조제2호(「지방공기업법」에 따른 지방공사 및 지방공단)에 해당하는 공공기관이므로, 소관 부서가 사규·매뉴얼 개정본을 등록하고 접근권한까지 분류해 관리하는 저장소 관리 자체는 법률이 정합니다. 그러나 직원이 그 저장소에서 어떤 검색어로 무엇을 찾고, 최신 개정본인지 어떻게 확인하며, 언제 소관 부서에 물어볼지는 기관 사규·내규(문서관리·규정관리 지침)와 담당자 실무의 영역이라 이 지도의 대부분이 파랑입니다. 파란 칸은 규정에 명문이 없어 실무를 추론으로 재구성한 영역입니다. 도구 사실은 언론 보도(공기업 최초 자체 개발 생성형 AI 사내 지식검색, 2025-03 운영 개시, 매뉴얼·법령·사규·개인정보보호 규정 대상) 기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