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도 지도 / AI 행정 전후 비교 86호 · AS-IS기준일 2026-08-21

선례를 찾으려면 검색어 조합을 바꿔가며 판결문을 하나씩 연다

재판 진행 절차를 규정(초록)과 추론(파랑)으로 나눠 그렸습니다. 소 제기와 공개 심리, 판결서 기재사항, 선고·송달, 확정 판결서 열람은 법이 정하지만, 종합법률정보에 검색어를 넣어 하급심 판결을 찾고 요지를 정리해 두는 조사 작업은 규정 밖 실무입니다.

규정 근거 5 추론(암묵지) 8 전 단계 13 = 규정 5 + 추론 8 · 기일 속행 루프 1

규정 근거(조문 표기) 추론 — 규정에 없는 암묵지·실무 관행 AI 자동 처리(보라 — AI 행위자) 대체(주황, 흐림·취소선) — ┄→ 승계 화살표가 AI 단계로 소멸(빨강, 흐림) 간소화(노랑) — 남되 부담 축소 ─→ 절차 순서   ┄→ 반려·보완 루프
단계 ↓ · 행위자 →
당사자·대리인
재판장(법관)
재판연구원·참여관
법원 사법정보시스템
G0사건 접수
G1기록 검토
G2쟁점·선례 조사
G3심리
G4판결서 작성
G5선고·공개
근거(인용 법령 — 법제처 원문 대조 완료): 민사소송법 제248조(소제기의 방식) 제1항·제3항, 제208조(판결서의 기재사항 등) 제1항제4호·제2항, 제206조(선고의 방식), 제210조제1항(판결서의 송달 — 받은 날부터 2주 이내), 제163조의2(판결서의 열람ㆍ복사) 제1항·제3항, 법원조직법 제57조(재판의 공개) 제1항. 파란 칸은 규정에 명문이 없어 실무를 추론으로 재구성한 영역입니다. 도구 사실은 언론 보도(사법부 자체 구축 생성형 AI 플랫폼 기반 재판지원 AI 시범 오픈, 자연어 판결문 검색·유사판결 요약, 법관용 AI 활용 가이드북 발간, 판결문 작성 지원은 향후 확대 계획) 기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