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도 지도 / AI 행정 전후 비교 66호 · AI 적용기준일 2026-08-21

AI가 최대 40채널을 동시에 받고, 긴급 건을 앞으로 올린다

대기 중인 신고를 AI가 동시에 받아 내용을 자동 요약하고, 긴급 신고를 먼저 표출하며 중복·비긴급 신고는 분산합니다. 접수·지령의 법적 책임은 그대로 사람에게 남고, 받아 적고 골라내는 일이 기계로 넘어갑니다.

규정 근거 5 추론(암묵지) 0 AI 자동 3 대체 3 간소화 4 대체 3 · 간소화 4 · 소멸 0 · 자동 3 — 사람 단계 12 → 9

규정 근거(조문 표기) 추론 — 규정에 없는 암묵지·실무 관행 AI 자동 처리(보라 — AI 행위자) 대체(주황, 흐림·취소선) — ┄→ 승계 화살표가 AI 단계로 소멸(빨강, 흐림) 간소화(노랑) — 남되 부담 축소 ─→ 절차 순서   ┄→ 반려·보완 루프
단계 ↓ · 행위자 →
신고자
접수요원
상황관리자
출동대
AI 119 접수
G0신고
G1접수·청취
G2요약·분류
G3지령
G4출동
근거(인용 법령 — 법제처 원문 대조 완료): 소방기본법 제19조(화재 등의 통지) 제1항(발견자의 지체 없는 신고) · 제4조(119종합상황실의 설치와 운영) 제1항(정보의 수집·분석과 판단·전파, 상황관리) · 소방기본법 시행규칙 제3조(종합상황실의 실장의 업무 등) 제1항제1호(신고접수·기록·관리)·제1항제2호(인력·장비 동원 요청 등 사고수습)·제1항제3호(출동지령·지원요청)·제2항 및 별지 제1호서식(상급 종합상황실 보고). 접수·지령·기록·보고라는 뼈대는 이렇게 정해져 있지만, 신고를 들으면서 직접 타이핑하고 긴급도를 가늠하고 같은 사고의 중복 신고를 알아내는 일은 접수요원의 숙련에 기대는 실무입니다. 파란 칸은 규정에 명문이 없어 실무를 추론으로 재구성한 영역입니다. 도구 사실(생성형 AI 최대 40채널 동시 접수, 긴급 신고 우선 표출, 자동 요약, 중복·비긴급 분산, 2026-01 구축 완료·2월 서비스 개시)은 언론 보도(전자신문 2026-01-28) 기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