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도 지도 / AI 행정 전후 비교 75호 · AS-IS기준일 2026-08-21
이면도로와 주택가는 순찰 경로 밖에 있었다
도로 파손 점검·보수를 규정(초록)과 추론(파랑)으로 나눠 그렸습니다. 민원 접수와 유지·보수, 도로대장 기록, 결과 통지는 법에 근거가 있지만, 담당자가 눈으로 순찰하고 사진으로 규모를 가늠하고 4개 구청 사이에서 관할을 가려 우선순위를 정하는 일은 규정 밖 실무입니다.
규정 근거 4추론(암묵지) 7전 단계 11 = 규정 4 + 추론 7 · 이관 루프 1
규정 근거(조문 표기)추론 — 규정에 없는 암묵지·실무 관행AI 자동 처리(보라 — AI 행위자)대체(주황, 흐림·취소선) — ┄→ 승계 화살표가 AI 단계로소멸(빨강, 흐림)간소화(노랑) — 남되 부담 축소─→ 절차 순서 ┄→ 반려·보완 루프
단계 ↓ · 행위자 →
시민 신고자
구청 도로 담당자
순찰·보수반
도로관리시스템
P01추론
시민 도로파손 신고
시민이 지나다 발견해 앱·전화로 알림 — 통행이 적은 골목은 알려지지 않음
P02규정
민원 접수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제9조(민원의 접수) 제1항 접수 보류·거부 금지·제2항 접수증 교부
P03추론
담당자 육안 순찰
담당자가 정해진 경로를 돌며 눈으로 노면 상태를 확인
P04추론
이면도로·주택가 점검 공백
순찰 경로에서 벗어난 이면도로·주택가는 점검이 비는 구간으로 남음
P05추론
위치·중복 확인
신고 위치를 지도에서 짚어 같은 파손의 중복 접수인지 확인
P06추론
사진 판독으로 파손 규모 추정
첨부 사진만 보고 파손 깊이·면적을 어림잡아 추정
P07추론
4개 구청 관할 구분·이관
4개 구청 중 어디 소관인지 가려 이관 — 관할 밖이면 되돌아옴
P08추론
보수 우선순위 수기 판단
파손 규모·통행량을 견주어 보수 순서를 손으로 정함
P09규정
도로 유지·보수 시행
도로법 제31조(도로공사와 도로의 유지ㆍ관리 등) 제1항 — 해당 도로의 도로관리청이 도로공사와 유지·관리를 수행
P10규정
보수 이력 대장 입력
도로법 제56조(도로대장) 제1항 작성·보관·제4항 변경 시 수정·제출, 제56조의2제3항제1호 통합관리체계 활용
P11규정
처리결과 통지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제27조(처리결과의 통지) 제1항 문서 통지·제2항제2호 전자민원창구 신청 시 전자문서 통지
G0발견
G1접수·확인
G2우선순위 판단
G3보수
G4기록·통지
근거(인용 법령 — 법제처 원문 대조 완료):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제9조(민원의 접수) 제1항·제2항·제27조(처리결과의 통지) 제1항·제2항제2호, 도로법 제31조(도로공사와 도로의 유지·관리 등) 제1항·제56조(도로대장) 제1항·제4항 및 제56조의2(도로대장 통합관리체계) 제3항제1호. 접수·보수·대장 기록·통지는 이렇게 정해져 있지만, 순찰 경로와 보수 우선순위 기준은 내부 지침 영역이어서 조문으로 특정하지 않았습니다. 파란 칸은 규정에 명문이 없어 실무를 추론으로 재구성한 영역입니다. 도구 사실은 언론 보도(청주시가 관용차 12대·시내버스 18대에 이어 교통약자 이동지원 '해피콜' 차량 20대까지 AI 탐지 카메라를 장착해 50대로 확대, 2025년 행정안전부 공모 선정 후 실운영) 기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