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도 지도 / AI 행정 전후 비교 23호 · AS-IS기준일 2026-08-21

이상한 행은 눈으로 찾는다

복무·근태 점검을 규정(초록)과 추론(파랑)으로 나눠 그렸습니다. 근로시간 한도와 연차 부여 시기, 휴가 서류의 보존기간은 법이 정하지만, 근무유형이 사람마다 달라 같은 지각 기록도 시차출퇴근제인지 반차인지에 따라 판단이 갈립니다. 그 대조를 담당자가 행마다 반복합니다.

규정 근거 3 추론(암묵지) 10 전 단계 13 = 규정 3 + 추론 10 · 소명 루프 1

규정 근거(조문 표기) 추론 — 규정에 없는 암묵지·실무 관행 AI 자동 처리(보라 — AI 행위자) 대체(주황, 흐림·취소선) — ┄→ 승계 화살표가 AI 단계로 소멸(빨강, 흐림) 간소화(노랑) — 남되 부담 축소 ─→ 절차 순서   ┄→ 반려·보완 루프
단계 ↓ · 행위자 →
직원
복무 담당자
부서장
복무시스템
G0자료 확보
G1기준 확인
G2이상 검출
G3소명·확인
G4정리·보고
근거(인용 법령 — 법제처 원문 대조 완료): 근로기준법 제50조제1항·제2항(1주 40시간·1일 8시간), 같은 법 제60조제5항(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연차 부여), 같은 법 제42조 및 근로기준법 시행령 제22조제1항제6호(휴가에 관한 서류 3년 보존). 파란 칸은 규정에 명문이 없어 실무를 추론으로 재구성한 영역입니다 — 근로시간과 휴가의 기준·서류 보존기간은 법에 있지만, 내려받은 엑셀에서 지참·조퇴·출퇴근 누락·비근무일 기록을 행 단위로 찾아내는 검토 절차는 규정에 없습니다. 도구 사실은 저장소 README(kyci/attendance-checker — 로컬 Flask, 파일을 서버에 올리지 않고 실행 PC 임시폴더에서만 분석, 시차출퇴근제·반차·전일휴가·출장·육아시간·익일퇴근 기준 반영, 검증결과·검증사유 표기 엑셀 내보내기) 기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