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도 지도 / AI 행정 전후 비교 77호 · AS-IS기준일 2026-08-21

한 건에 180분, 15만 건을 눈으로 맞춘다

세무조사팀의 과세자료 검증을 규정(초록)과 추론(파랑)으로 나눠 그렸습니다. 유관기관의 과세자료 제출, 납세자에 대한 질문·검사, 과세 반영 결재에는 조문이 있지만, 형식이 제각각인 자료를 건별로 열어 과세대장·신고자료와 맞춰보고 누락과 중복을 짚어 엑셀로 옮겨 적는 과정은 규정 밖 실무입니다.

규정 근거 3 추론(암묵지) 8 전 단계 11 = 규정 3 + 추론 8 · 소명 루프 1

규정 근거(조문 표기) 추론 — 규정에 없는 암묵지·실무 관행 AI 자동 처리(보라 — AI 행위자) 대체(주황, 흐림·취소선) — ┄→ 승계 화살표가 AI 단계로 소멸(빨강, 흐림) 간소화(노랑) — 남되 부담 축소 ─→ 절차 순서   ┄→ 반려·보완 루프
단계 ↓ · 행위자 →
과세자료 제출기관
세무조사팀 담당자
조사팀장
세무정보시스템
G0자료 수집
G1대조·검증
G2오류 선별
G3확인·소명
G4과세 반영
근거(인용 법령 — 법제처 원문 대조 완료): 지방세기본법 제129조(과세자료의 제출방법) 제1항·제2항, 제140조(세무공무원의 질문ㆍ검사권) 제1항제1호·제3항, 행정업무의 운영 및 혁신에 관한 규정 제10조(문서의 결재) 제1항. 자료를 받고 묻고 결재하는 틀은 법이 정하지만, 받은 자료를 어떻게 대조하고 어떤 건을 오류로 선별하는지는 조문에 없습니다. 파란 칸은 규정에 명문이 없어 실무를 추론으로 재구성한 영역입니다. 도구 사실은 언론 보도(안양시 세정과 김유리 조사팀장이 AI 자동 검증 도구를 개발, 과세자료 15만 건, 건당 180분에서 15분으로 단축, 전 직원 AI 경진대회 수상) 기반입니다.